Chocolate advertis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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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Seoul advertisements. . . they are often very simple and yet very powerful. Another reason I like them is that the words in advertisements are there for a reason. . . because they resonate with people. In learning Korean and trying to communicate I want to know those words.

Anyway, here’s a bus stop chocolate advertisement:
chocolate advertisement

Translation: If you will eat a lot you will get More

2nd podcast . . . Korean sing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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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podc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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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get better at Korean pronunciation I decided to start recording short podcasts. If you hear any mistakes or can’t understand something, please leave a comment!

Poet telling life story part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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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is the second part of poet 도종환’s life story.

Script Part II

그리고 그것들이 뭐 그렇게 행복하게 풀어지지 않았어요.
나이 들어서까지도 계속 이런 이런 아버지가 크게 실패하고 난 뒤에
나중에까지도 이 어려운 음~ 그 가정 상황은 해소가 되지를 않았어요
그래서 중학교를 졸업을 하고 고등학교 갈 때,
늘 보고 싶다고 그랬으니까
저 인제 따로 혼자 나이도 됐으니까 공부할래요가 아니라
가고 싶은거죠 어머니 아버지 곁으로 가고 싶은 거죠
그래서 지금처럼 뭐 학교,, 부모와 학교와 성적을 가지고 상의를 해서
진학을 하는 결정하는 형태가 아니고 저의 경우에는
이렇게 고등학교도 일단 부모님 계시는 곳으로 가자
무조건 가자!는 거였어요 근데 그래서 단칸방 같이사는 그1년간은
그렇게 행복했어요
구멍가게를 하고 아버지가 국수 구멍가게하면서 아버지가 국수틀을 돌리고
직접 만들어서 팔기도 하고 어머니가 멸치장사를 하시고
그렇게 그렇게 사는 생활이 행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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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t telling life story part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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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is the first part of the poet 도종환’s life story. The actual speaking starts at 1:06. As soon as I can I’ll upload the audio separately.

Script Part I

나한테는 문학이라고 하는 것이, 음, 그, 비유를 해서 표현하라고 그러면
음, 이렇게, 길과 같은 것이었다. 이렇게 편하게 이렇게 비유해서 말을 할 수 가있어요. 저한테는 문학이 길과 같은 것이었어요. 내 인생의 길.

제, 에, 문학이라고 하는것이, 제가 쓴 시라고 하는 것이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어디로 가야 좋을지 몰라서 멈칫 거리고 방황하고 갈등하고 절망하고 그럴때 마다 그럴때마다, 음, 이쪽길로 가야한다, 이쪽길로 가는 것이 옳다라고 말해 준 것도 문학이고 그래서 그 길을 함께 걸어오면서 그 쪽방향으로 가면서, 문학이 가르키는대로 가면서 거기서 다시 만난 것이 또 그 다음에 씌여진 시이고 문학이고 살아온 삶을 돌이켜 보면 거의가 다 내 인생의 길이었고 길이 가르쳐 주는 것이었고 등대였었고 나침반이었었고 이정표였었고

그런게, 길이었던게 나한테 문학이 다는 생각을 합니다

문학을 왜 하게 되었을까? 언제부터 문학을 시작하고 가까이 하게 됐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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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ural speech, telling stories and discourse mark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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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rning any language involves learning how to tell stories in that language. I noticed several months ago that I couldn’t tell stories well and when I did I told them more or less the way an American using English would tell them and not like my friends in my Korean Bible study sharing group.

Eventually I realised I had to learn everything all over again. I had to learn to start stories, how to fill the More

God of study monologue link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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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seems the God of study monologue link was broken somehow so I uploaded it again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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