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 writing

I’ve written 42 entries this month so far on Lang-8. As can be seen though, I didn’t write every day.I don’t really beat myself up if I don’t write on a given day, although I always like it when I do fill up day after day with solid blue.

Also, I don’t really consider writing diary entries as study most of the time (unless I’m trying to do some difficult dictation or something like that (and even then I’m doing the dictation because it appeals to me in one way or another)). Rather, writing in Korean has become a fun way to relax, wind-down and reflect on what happened that day or whatever I am thinking about.

*I wanted to try experimenting by writing this in Korean.

Diary writing

여태까지 이달에 43개의 일기를 랭팔에서 썼다. 그런데 위그림을 보면 알 수 있듯 매일 매일 쓰지는 못했다. 난 어떤 날에 일기를 못쓴다고 해서 자신을 구박하지는 않지만 며칠 연이어서 쭉 파란 색으로 나오면 당연히 기분이 좋다.

또한, 내가 어려운 받아 쓰기 할때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경우 일기를 쓰는 걸 공부로 여기지는 않는다. (그리고 어려운 받아쓰기할 때도 맘에 드는 동영상만을 받아 쓰기 한다.) 오히려 한국어로 일기를 쓰는 건 나한테 긴장을 푸는 즐거운 방법이고 일기를 쓰는 걸 통해서 숨 좀 돌리거나 그날의 했던 걸 아니면 그때의 어떤 생각에 대해서 되돌아보는 좋은 기회다.

**이거 원래 영어로 썼는데 우리말로 어떻게 자연스럽게 비슷한 의미를 전달할 수 있을지 궁금해서 번역해봤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