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had fun translating Edward Snowden’s Christmas message a few days ago into Korean. I find translating from English to Korean the most difficult of language tasks, but also rewarding because it gives me lots of opportunities to learn new words and ways of saying things.

I find that writing diary entries it’s easy to get in a rut and say the similar things over and over again. In the next month I want to do more English-Korean translation as well as paraphrasing Korean articles or books that I am reading.

Hi, and Merry Christmas.I’m honored to have a chance to speak with you and your family this year. Recently, we learned that our governments, working in concert, have created a system of world-wide mass surveillance, watching everything we do. Great Britain’s George Orwell, warned us of the danger of this kind of information. The types of collection in the book — microphones, video cameras, tvs that watch us — are nothing compared to what we have available today. We have sensors in our pockets that track us everywhere we go. Think of what this means for the privacy of the average person.

A child born today will grow up with no conception of privacy at all. They’ll never know what it means to have a private moment for themselves, an unrecorded, un-analyzed thought.

And that’s a problem. Because privacy matters.

Privacy is what allows us to determine who we are and who we want to be. The conversation occurring today will determine the amount of trust we can place both in the technology that surrounds us and the government that regulates it. Together, we can find a better balance, end mass surveillance, and remind the government, that if it really wants to know how we feel, asking is always cheaper than spying. For everyone out there listening, thank you and Merry Christmas.

안녕하세요? 메리 크리스마스.올해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들께 말씀드릴 기회를 갖게 돼서 영광입니다. 최근에 우리는 세계의 정부들이 하나같이, 전 세계적으로 대량 감시 시스템을 만들어서 우리의 모든 행동을 감시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영국의 조지 오웰은 이와 같은 일이 앞으로 있을 것에 대해서 우리에게 경고했었습니다. 조지 오웰의 책에 나온 다양한 종류의 감시도구들– 마이크로폰들, 비디오 카메라들, 우리를 감시하는 텔레비전들 — 은 우리가 지금 이용할 수 있는 기술들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닙니다.우리는 우리의 주머니 속에 우리가 가는 곳이라면 어디든 따라와서 우리를 추적하는 감지기들이 가지고 있죠.일반 사람의 사생활에게있어 이 것이 어떤 의미인지 생각해 보세요.

이런 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에게는 사생활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을 것입니다. 그 아이들은 녹음되어지지 않고 분석되어지지 않은, 자신만의 시간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그 의미를 절대 알 수 없을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문제입니다. 왜냐하면, 사생활은 중요한 것이기 때문이죠.

사생활이야말로 우리들에게 내가 누구인지 그리고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를 확실히 알 수 있게 해주는 것입니다. 오늘 하고 있는 이 논의를 통해 우리는 우리 주변의 기술과 그 기술을 규제하는 정부가 얼마나 믿을 수 있는 것인지 생각해봐야 합니다. 우리는 함께 노력해서 집중되어 있는 권력을 분산시켜 균형을 잡아, 대량 감시 시스템을 종식 시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들은 정부에게 상기 시킬 수 있습니다. 우리의 생각을 알고 싶다면 우리에게 직접 물어보는 것이 스파이짓 하는 것보다 더 비용이 적게 든다는 것을 정부에게 알려줄 수 있습니다.여러분들 끝까지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메리 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