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ing conversation practice

Leave a comment

I’ve been getting more and more conversation practice in my daily life at work and with friends, but still really felt I needed more intensive talking practice.

So a few weeks ago I put up the following advertisement in a nearby university library and several other places on campus:
한국어 회화 구함: 한국어를 배우는 미국 사람이에요. 친절한 한국어 회화할 상대들을 찾고 있어요. 영어 못하면 좋겠는데 왜냐하면 한국어로만 회화하고 싶어요. 이메일 주세요. (1시간 = 5,000원^^)

I got loads of responses, and finally agreed to go with four people for a total of ten hours each week. We’ve started reading books together, talking about the content, as well as talking about picture books. We’re also started watching 지붕 뚫고 하이킥 / High Kick Through The Roof. . . pausing whenever I miss a word or phrase. I’ve been finding that even though i have no trouble following the stories by myself, theres lots of very common words and phrases that I miss unless I go through it carefully with a helper.

God of Study monologue

Leave a comment

Another cool monologue. . produced with help from listeners in Lang8 (audio is here):

여기 올때도 갑자기오지않았습니까? 더욱이 작별은 느닷 없이 간결 하게 하는게 좋습니다. [한숨] 지난 일년 동안 고생들 많았다. 이제 너희들은 알게 됐을 거다. 나한테 들볶이고, 자신과 싸우고, 고민하면서 너희들이 하고 있는 공부가 비단 대학에 가기 위한 공부만이 아니었다는 것. 최선을 다해 노력하면 무엇이든지 이룰 수 있다는 것을 말이다. 천하대에 합격했건 합격하지 않았건 그것은 중요하지 않다. 너희들에겐 이제 이 험난한 세상을 헤쳐나갈 수 있는 힘이 생겼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공부다. 진정한 공부란 인생을 올바르게 사는 방법을 깨우치는 것이다. 공부의 신이란 어떤 위치에 있든, 무엇을 하든 치열하게 인생을 살아 나가는 사람이다. 나는 너희들에게 이것을 깨닫게 해주고 싶었다. 너희들은 해냈다.너희들은 참으로 멋진 녀석들이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I’m still having trouble memorizing things in Korean, but I feel I have to keep at up if want to get good, and it will get easier as I keep going. . . even though right now its still somewhat like pulling teeth.